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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54세 맞아?… 피부미인 고현정에 뒤지지 않는 ‘민낯’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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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7 17:08
2014년 3월 7일 17시 08분
입력
2014-03-07 16:50
2014년 3월 7일 1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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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홈페이지
최화정
방송인 최화정이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최화정의 민낯 사진이 공개됐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6일 방송에서는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열연 중인 배우 김희선, 최화정, 김광규, 택연, 류승수가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김광규가 초면에 나를 선생님이라고 불렀다”며 “미혼인 여자에게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걸 보니 앞으로 몇 년간을 결혼하기 힘들겠다”고 독설을 날렸다.
MC 박미선은 택연에게 “최화정 씨를 ‘누나’라고 부른다던데 부모님 연세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택연은 “아버지는 61년생으로 화정 누나와 동갑이다”고 대답했다. 이에 김광규는 “선생님 맞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12년 6월 28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DJ 최화정과 배우 고현정이 함께 찍은 민낯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고현정은 2012년 영화 ‘미쓰GO’ 홍보차 출연했다.
사진 속 고현정과 최화정은 라디오 부스를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특히 평소 피부미인으로 알려진 고현정에도 뒤지지 않는 최화정의 피부가 눈길을 끈다.
최화정 민낯을 본 누리꾼들은 “최화정, 민낯과 몸매 둘 다 좋네” “최화정, 민낯도 예쁘다” “최화정, 나이가 믿기지 않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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