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화정, 비키니 입고 라디오 진행 ‘20대 몸매 못지않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7 16:47
2014년 3월 7일 16시 47분
입력
2014-03-07 16:44
2014년 3월 7일 16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최화정이 과거 비키니를 입는 방송 공약을 이행해 새삼 화제다.
최근 최화정은 지난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김광규와 신경전을 펼치는 등 남다른 예능감을 발휘했다.
이런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2010년 월드컵 당시 비키니를 입고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진행한 최화정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최화정은 “우리나라 국가 대표팀이 16강에 올라가면 비키니를 입고 진행을 하겠다“고 공약했고, 이후 실제로 16강에 오르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보이는 라디오로 방송을 진행했다.
최화정 비키니 몸매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화정 비키니, 나이를 거꾸로 먹나” “최화정 비키니, 내 몸매보다 훨씬 좋다” “최화정 비키니, 관리 잘 하신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인당 GDP’ 22년 만에 대만에 밀렸다…저성장-고환율에 3년만에 역성장
조류독감에 7000원대 ‘金란’… “볶음밥서 계란 빼야 하나”
정희원 “관계 선긋지 못해…부적절 인식하고도 즉시 멈추지 못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