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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김광규에게 돌직구… “전형적인 밉상 맞아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7 11:14
2014년 3월 7일 11시 14분
입력
2014-03-07 11:09
2014년 3월 7일 1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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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최화정 뒤끝 돌직구’
최화정이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김광규에게 돌직구를 날려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김희선, 최화정, 옥택연, 류승수, 김광규가 출연해 ‘참 좋은 시절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최화정은 노총각 김광규와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김광규에게 선생님 소리를 들었다. 전형적인 밉상 과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아, 결혼을 안 한 사람은 이유가 있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미혼자에게 선생님이라고 말하는 걸 보니, 앞으로 몇 년 간 더 결혼이 힘들 것 같다”는 뼈있는 농담으로 첫 만남에 대한 돌직구를 날려 눈길을 끌었다.
‘최화정 김광규 돌직구’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내숭이 하나도 없네”, “어제 정말 빵 터졌어”, “최화정 결혼 언제 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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