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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컴백과 동시에 ‘엠카운트다운’서 1위… ‘여전한 인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7 13:44
2014년 3월 7일 13시 44분
입력
2014-03-07 08:38
2014년 3월 7일 0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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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Mcountdown)’ 화면 촬영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엠카
걸 그룹 소녀시대가 컴백과 동시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소녀시대는 6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Mcountdown)’에서 4집 미니앨범 타이틀곡‘미스터미스터’와 수록곡 ‘웨잇 어 미닛(wait a minute)’을 선보이며 컴백무대를 가졌다.
소녀시대는 ‘웨잇 어 미닛’ 무대에서 가죽치마와 하트가 그려져 있는 남방을 입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등장했다. 반면 ‘미스터미스터’ 무대에서는 페도라 모자, 넥타이, 검은색 슈트를 착용해 색다른 매력을 보였다.
이날 소녀시대는 컴백과 동시에 밴드 씨엔블루와 1위 후보에 올라,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한편 소녀시대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7일 KBS2 ‘뮤직뱅크’, 8일 MBC ‘쇼 음악중심’, 9일 SBS ‘인기가요’ 등 각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며 활동할 예정이다.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를 본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역시 소녀시대”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여전히 예쁘다” “Mnet ‘엠카운트다운’, 칼군무 멋있었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Mcountdown)’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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