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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짝’ 여성 출연자 사고, 방송 결방… “폐지 여부 상관없이 후폭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5 18:26
2014년 3월 5일 18시 26분
입력
2014-03-05 18:25
2014년 3월 5일 1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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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짝' 홈페이지
‘SBS ‘짝’ 여성 출연자‘
SBS ‘짝’ 여성 출연자 전해진 가운데 SBS가 방송 결방을 결정해 눈길을 끈다.
5일 SBS 공식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15분 방송 예정이었던 ‘짝’ 68기 두 번째 이야기의 결방이 결정됐다.
SBS ‘짝’ 여성 출연자 사고로 인해 ‘짝’이 결방 결정에 따라 해당 시간에는 ‘브라질 월드컵 D-100 특집’으로 러시아 대표팀과 아르메니아의 축구 평가전으로 대체해 방송될 예정이다.
이어 오는 9일 오전 2시 30분 방송 예정이었던 ‘짝’ 재방송은 ‘힐링캠프’ 김희애 편 2부로 재방송된다.
‘SBS ‘짝’ 여성 출연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럴 수가 있나?”, “후폭풍이 거세겠네”, “방송 폐지 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새벽 2시 15분 쯤 ‘짝’의 한 여성 출연자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 경위와 함께 여성 출연자의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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