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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대학시절, ‘사랑의 스튜디오’ 출연… 역시 ‘소개팅 여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4 18:41
2014년 3월 4일 18시 41분
입력
2014-03-04 18:39
2014년 3월 4일 1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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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대학시절’
배우 이보영의 대학시절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보영은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단독 게스트로 출연해 “(대학시절) 소개팅, 미팅을 많이 해봤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실제로 이보영은 MBC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사랑의 스튜디오’는 8명의 일반인 남녀가 출연해 마음에 드는 상대와 ‘짝’을 맺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여기에서 이보영은 ‘22세,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재학 중’이라고 소개됐다.
‘이보영 대학시절’ 모습에 네티즌들은 “이보영 이력이 화려하네”, “이보영 대학시절에도 인기 많았겠다”, “역시 소개팅의 여왕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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