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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태권도 프로필, 색다른 포즈 눈길… “표정만큼은 프로선수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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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4 11:22
2014년 3월 4일 11시 22분
입력
2014-03-04 11:20
2014년 3월 4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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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팀의 태권도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3일 ‘예체능’ 제작진은 새 도전 종목인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 사진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호동, 김연우, 줄리엔 강, 존박, 서지석, 찬성, 호야, 필독 등 ‘예체능’ 멤버들이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태권도 편 첫 방송을 앞두고 새로 합류하게 된 그룹 2PM 찬성, 인피니트 호야, 빅스타 필독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 사람은 실제 태권도 공인 3단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찬성은 프로필 사진에 대해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태권도 선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호야는 “처음으로 발 벗고 나서서 나온 프로그램이다”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포즈가 정말 색다르네”, “태권도 대회 나갈까?”, “점점 무한도전처럼 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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