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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연인 천이슬, 티셔츠 차림 침대셀카 ‘야릇’…볼륨감에 눈길 집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3 21:37
2014년 3월 3일 21시 37분
입력
2014-03-03 21:36
2014년 3월 3일 2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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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여친 천이슬
양상국 연인 천이슬
양상국 연인 천이슬의 침대셀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천이슬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침대셀카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천이슬은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헐렁한 회색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천이슬의 티셔츠로 가려진 탄탄한 볼륨감이 눈에 띈다.
이에 앞서 천이슬과 남친 양상국은 1일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계약결혼' 등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양상국은 "말도 안되는 소문들이다. 우린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혔고, 천이슬도 "예전엔 우리가 서로 못 믿었지다. 지금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양상국과 천이슬은 지난해 11월 열애설 보도 직후, 연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양상국 연인 천이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상국 연인 천이슬, 남친이 맨날 걱정하겠네", "양상국 연인 천이슬, 주변에 선남선녀들 많을 텐데", "양상국 연인 천이슬, 부럽다 양상국", "양상국 연인 천이슬, 슬슬 양상국에 분노하게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양상국 연인 천이슬
#천이슬
#양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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