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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 얼음장 한강에 풍덩, 장학금 위해 필사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3 18:06
2014년 3월 3일 18시 06분
입력
2014-03-03 17:59
2014년 3월 3일 1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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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이광수 얼음장 한강에 풍덩, 장학금 위해 필사적
‘이광수 한강 입수’
배우 이광수가 장학금을 위해 겨울 한강에 뛰어들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장학금 획득을 목표로 대학생들과 팀을 이뤄 한강을 도하하는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멤버들은 비닐, 생수병, 이불, 캔, 풍선 등의 재료를 이용해 한강 건너기에 도전했다.
특히 이광수 팀은 마지막으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3위 자리를 놓고 유재석 팀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유재석 팀이 자신들보다 앞서나가자 이광수는 과감하게 물속으로 뛰어들어 골인 지점까지 헤엄쳐 도착했다.
그러나 팀 전원이 깃발을 들어야 한다는 규칙에 따라 이광수팀은 아쉽게 4위에 머물고 말았다. 이광수 한강 입수 소식에 누리꾼들은 “기린도 수영하네”, “이광수 한강 입수 ”한몸 바쳐 큰웃음 선사했다”“겨울 한강 진짜 추웠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광수 한강 입수]사진 l ‘런닝맨’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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