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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김형준 열애설, 과거 ‘자체발광 그녀’ 키스신 다시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3 11:44
2014년 3월 3일 11시 44분
입력
2014-03-03 11:41
2014년 3월 3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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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체발광 그녀’ 소이현 김형준 키스신/KBS2 ‘자체발광 그녀’ 제공)
'소이현-김형준 열애설'
배우 소이현(30)과 아이돌그룹 SS501 출신 배우 김형준(27)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극중 키스신도 주목받고 있다.
3일 연예·스포츠매체 스포츠서울닷컴은 소이현과 김형준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소이현과 김형준은 2012년 KBS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 함께 출연해 친분을 쌓았으며, 이후 친한 누나·동생으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자체발광 그녀'에서 소이현과 김형준은 강남 길거리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극중 톱가수 강민 역을 맡은 김형준은 말단 예능작가 전지현 역을 맡은 소이현과 강남 길거리에서 과감하면서도 달콤한 키스신을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스포츠서울닷컴은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빌어 김형준과 소이현이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애정을 표현하며 열애 사실이 방송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전했으나, 양측은 현재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자체발광 그녀' 소이현-김형준 키스신/KBS2 '자체발광 그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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