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투비 “‘인기가요’ 1위 후보 감격스럽다”
동아일보
입력
2014-03-02 15:59
2014년 3월 2일 15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
'인기가요'
그룹 비투비가 타이틀곡 '뛰뛰빵빵'으로 SBS '인기가요' 3월 첫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비투비는 2일 오후 큐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를 통해서 '뛰뛰빵빵'으로 '인기가요' 1위 후보에 오르기까지 많은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비투비는 타이틀곡 '뛰뛰빵빵'의 무대를 앞둔 대기실에서 손가락 한 개를 펴고 있다. '인기가요' 1위 후보에 올랐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
비투비는 최근 타이틀곡 '뛰뛰빵빵'으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지난주 엠넷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 중심'에서도 연속으로 1위 후보에 올랐다. 또 주간음반차트에서 1위를 달성했다.
비투비의 민혁은 "비투비가 1위 후보인 것을 처음 들었을 때 많이 놀랐고 감격스러웠다.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감사드리고 저희를 지지해 준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1위 후보가 아닌 1위 가수 비투비가 되는 그날까지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비투비는 오늘 오후 3시 40분에 방송되는 생방송 SBS '인기가요'에서 1위 후보로서 '뛰뛰빵빵'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인기가요' 1위 후보 비투비.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2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3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4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5
메모리 반도체에도 전쟁 불똥… D램값 보름새 30% 급등
6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7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 “대사관 배정표 남겨 놓느라 티켓 얼마없다”[지금, 여기]
8
모즈타바 “호르무즈 계속 봉쇄” 선언에…국제유가 100달러로 상승
9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10
주OECD 대사에 사노맹 위원장 출신 백태웅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2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3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4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5
메모리 반도체에도 전쟁 불똥… D램값 보름새 30% 급등
6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7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 “대사관 배정표 남겨 놓느라 티켓 얼마없다”[지금, 여기]
8
모즈타바 “호르무즈 계속 봉쇄” 선언에…국제유가 100달러로 상승
9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10
주OECD 대사에 사노맹 위원장 출신 백태웅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 “대사관 배정표 남겨 놓느라 티켓 얼마없다”[지금, 여기]
라면값 내달 최대 100원 내린다… 계란 등 23개 품목 특별관리
사교육비 5년만에 감소, 양극화는 심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