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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민, 3종 셀카 공개…“훈훈한 절친 사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7 16:22
2014년 2월 27일 16시 22분
입력
2014-02-27 16:12
2014년 2월 27일 1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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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민 3종 셀카.
‘2AM’ 조권이 최근 ‘민, 권’이란 제목으로 ‘미쓰에이’ 민과 함께 찍은 ‘3종 셀카’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권과 민이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귀엽거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오랜 연습생 시절을 같이한 절친 사이로 알려졌다.
‘조권 민 3종 셀카’를 본 누리꾼들은 “조권 민 3종 셀카, 두 사람 귀엽다”, “조권 민 3종 셀카, 친한 사이 맞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조권 인스타그램(조권 민 3종 셀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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