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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랩퍼 딘딘과 커플 러브송…‘손만 잡을게’ 보컬로 참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6 16:38
2014년 2월 26일 16시 38분
입력
2014-02-26 16:28
2014년 2월 26일 16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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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 민아가 이현도가 프로듀싱한 프로젝트앨범 4U의 ‘손만 잡을게’ 앨범에 보컬로 참여해 화제다.
26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측은 “걸스데이 민아가 선배 가수겸 프로듀서 이현도가 작사 작곡 프로듀신한 프로젝트앨범 4U의 타이틀곡 ‘손만 잡을게’에 보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손만 잡을게’는 ‘나를 돌아봐’‘여름 안에서’등 공존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가수 이현도가 프로듀싱 한 곡으로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 머니2’의 결승전까지 살아남았던 힙합 유망주 딘딘이 랩을 걸스데이 민아가 보컬에 참여한 곡이다.
특히 풋풋한 연애 초기의 밀고 당기는 두근거림을 감각적이고 재미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이곡은 민아의 속삭이듯 도도하고 녹아내릴 듯 달콤한 보컬과 딘딘의 재기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랩핑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는 평이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민아의 사랑스럽고 편안한 보컬이 달콤한 노래와 잘 맞는다고 생각해 앨범에 참여하게 됐다”고 민아가 보컬에 참여한 배경을 밝혔다.
한편 민아가 보컬로 참여한 4U 프로젝트 싱글앨범 ‘손만 잡을게’는 26일 정오에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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