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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강호동, 존박에 돌직구…“역사상 가장 뻣뻣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6 12:29
2014년 2월 26일 12시 29분
입력
2014-02-26 12:17
2014년 2월 26일 12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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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존박 돌직구.
방송인 강호동이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예체능)에서 가수 존박에 돌직구를 날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섯 번째 종목인 태권도 편을 위해 MC 강호동이 관원을 모집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에 가수 김연우, 존박, 방송인 줄리엔 강, 배우 서지석이 태권도 시범을 보이며 자신의 능력을 홍보했다. 하지만 존박은 뻣뻣한 동작으로 태권도 시범을 보여 강호동에게 면박을 당했다.
강호동은 존박에게 “우리동네 예체능을 위해 돌아가라”며 “너는 내가 만난 사람 중 역사상 가장 뻣뻣함을 갖고 있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 존박 돌직구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호동 존박 돌직구, 정말 웃겨", "강호동 존박 돌직구, 대박이다", "강호동 존박 돌직구, 정말 뻣뻣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예체능(강호동 존박 돌직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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