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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무한도전 11개월 독주 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6 11:19
2014년 2월 26일 11시 19분
입력
2014-02-26 11:18
2014년 2월 26일 1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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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종영을 앞둔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로 선정됐다.
한국갤럽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1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설문조사 결과 ‘별그대’가 11.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전했다.
김수현 전지현 주연의 ‘별그대’는 20~40대 젊은 시청자들의 호응을 받으며 11개월 동안 1위를 차지했던 MBC ‘무한도전’(10.3%)을 2위로 밀어내고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으로 선택 받은 것.
’별그대’, ‘무한도전’에 이어 ‘왕가네 식구들’, ‘기황후’, ‘아빠 어디가?’, ‘런닝맨’, ‘1박2일’, 등이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순위 상위에 올랐다.
‘별그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별그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역시 대세 드라마”, “별그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역시 무한도전”, “별그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전지현 김수현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별그대’(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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