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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런닝맨 ‘나성에 가면’, 영화 속 모습 그대로 열창에 ‘감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4 15:18
2014년 2월 24일 15시 18분
입력
2014-02-24 09:38
2014년 2월 24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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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런닝맨 나성에가면.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 화면 촬영
심은경 런닝맨 나성에 가면
배우 심은경이 노래 ‘나성에 가면’을 불러 관심을 끌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 23일 방송에서는 배우 심은경과 그룹 씨엔블루가 게스트로 출연해 ‘서울 구경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심은경은 ‘런닝맨’ 멤버들과 ‘종숙이와 리듬터치’라는 밴드를 결성해 무대에 올랐다. 심은경은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 입었던 할머니 복장 그대로 등장해, 삽입곡 ‘나성에 가면’을 불렀다.
심은경은 라이브 무대였음에도 영화에서 보여주었던 뛰어난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을 선보여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런닝맨’에서 심은경이 부른 ‘나성에 가면’을 본 누리꾼들은 “심은경 런닝맨 나성에 가면, 영화때 모습이 기억나” “심은경 런닝맨 나성에 가면, 노래 실력이 장난 아닌 듯” “심은경 런닝맨 나성에 가면, 상큼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심은경
#런닝맨
#나성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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