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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 털어놔…“비율 때문에? 망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3 03:56
2014년 2월 23일 03시 56분
입력
2014-02-23 03:55
2014년 2월 23일 0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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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
가수 선미가 맨발 퍼포먼스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선미는 ‘보름달’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선미는 백조를 연상케 하는 화이트 퍼 미니드레스 차림을 한 채 맨발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대기실에서 만난 선미에게 "맨발로 무대에 서면 어떤 점이 가장 신경 쓰이냐" 묻자 "비율이 걱정돼서 항상 까치발을 들고 안무를 한다"며 고충을 밝혔다.
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 비율 때문에? 망언이네” “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 저런 비율 평생에 한 번만…” “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 섹시미 폭발”, “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 섹시 댄스도 일품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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