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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한국촬영 발표, “배우 및 스태프 현지 고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0 10:14
2014년 2월 20일 10시 14분
입력
2014-02-20 10:10
2014년 2월 20일 1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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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한국촬영 발표’
할리우드 제작사 ‘마블 스튜디오’가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저스2)의 한국 촬영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18일 마블 스튜디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어벤져스2’의 주요 장면을 한국 서울에서 촬영한다”며 “모션 픽처 분야의 스태프 등을 현지에서 고용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한국의 영화 산업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한국은 첨단기술이 발달했고, 아름다운 도시경관과 우수한 건축물이 있어 ‘어벤져스2’를 찍기에 완벽한 장소”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어벤져스2’는 한국의 서울을 비롯해 영국의 런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 이탈리아의 아오스타벨리에서 촬영 될 예정이다.
‘어벤져스2’ 한국촬영 발표 소식에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한국촬영 발표, 진짜구나!”, “어벤져스2 한국촬영 발표, 기대된다 정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마블 스튜디오’(어벤져스2 한국촬영 발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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