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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참 좋은 시절’ 김희선, 제작발표회부터 파격 ‘시스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8 23:01
2014년 2월 18일 23시 01분
입력
2014-02-18 22:49
2014년 2월 18일 22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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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 김희선
KBS 2TV ‘참 좋은 시절’로 컴백하는 연기자 김희선이 주말 오후 8시에 방송되는 드라마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엄마의 영향”이라고 밝혔다.
18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희선은 “‘참 좋은 시절’을 선택한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 하나는 엄마가 편하게 끝까지 볼 수 있는 작품을 하고 싶어서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희선은 이에 덧붙여 “주로 10시에 방송되는 미니시리즈에 출연했는데 그 시간까지 엄마가 못 기다리고 주무셨다. 방송을 제대로 못 봐서 아쉬울 때가 있었는데 좋은 작품을 하게 돼 기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참 좋은 시절’에서 김희선은 사채업자인 차해원으로 등장한다.
참 좋은 시절 김희선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참 좋은 시절’ 김희선, 정말 기대된다’, ‘‘참 좋은 시절’ 김희선등장에 채널고정’, ‘‘참 좋은 시절’ 김희선 보려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참 좋은 시절’은 이서진, 김희선, 옥택연, 류승수, 진경, 김지호, 김광규 등이 출연, 22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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