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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4월 결혼, 3살 연하 일반인과...예비신부는 어떤 사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5 00:02
2014년 2월 15일 00시 02분
입력
2014-02-14 23:21
2014년 2월 14일 23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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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호 4월 결혼, 3살 연하 일반인과...예비신부는 어떤 사람?
‘오지호 4월 결혼’
배우 오지호가 오는 4월 결혼한다.
오지호는 4월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2년간 교제한 세 살 연하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오지호의 예비신부는 현재 패션 업계에 종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오지호 소속사는 “평생을 함께하며 아껴줄 사람을 만나게 됐다.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으로 보듬어 줄 것을 감히 여러분 앞에 약속드린다”며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오지호는 케이블채널 OCN ‘귀신보는 형사-처용’에 출연 중이며 영화 ‘발칙한 그녀 까칠한 그놈’ 촬영중이다.
오지호 4월 결혼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지호 4월 결혼, 축하드린다” “오지호 4월 결혼, 행복하세요” “오지호 4월 결혼, 품절남 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오지호 4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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