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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열애설’ 허지웅 “내가 안 좋아하는 면 다 갖춘 女”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4 10:47
2014년 2월 14일 10시 47분
입력
2014-02-14 10:38
2014년 2월 14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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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허지웅이 함께 방송 출연 중인 에디터 곽정은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허지웅은 13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함께 방송을 하고 있는 곽정은 에디터, 모델 한혜진에 대한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특히 허지웅은 곽정은에 대해 “곽정은과는 아무 관계 아니다. 사실은 내가 안 좋아하는 면을 다 가지고 있는 여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허지웅은 “나는 정말 타인의 연애에 간섭하는 것을 싫어한다"며 연애 문제에 대해 연애 칼럼니스트로서 이성적으로 접근하는 곽 기자만의 방식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또 "여성으로 매력을 못 느낀다. 코웃음만 나온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허지웅 곽정은 열애설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지웅 곽정은 열애설 해명, 시원하게 보내버렸네” “허지웅 곽정은 열애설 해명, 너무 직접적으로 말했다” “허지웅 곽정은 열애설 해명, 확실하고 좋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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