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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YG식당, 맛있는 밥 위해… “체험권이라도 없나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2 15:01
2014년 2월 12일 15시 01분
입력
2014-02-12 14:59
2014년 2월 12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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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산다라박 트위터
‘산다라박 YG식당’
가수 산다라박이 YG식당에서 포착돼 화제를 불러 모았다.
그룹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은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콘서트 준비로 바빠도 밥은 잘 챙겨먹어야죠. 블랙잭(팬클럽)도 다들 밥 잘 챙겨먹고 있죠? 점심시간에 식당은 북적북적. 줄이 너무 길어요. 하지만 맛있는 밥을 위해서라면”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이와 함께 올라온 사진 속 산다라박은 YG엔터테인먼트 건물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받기 위해 줄을 섰다.
특히 산다라박은 직원들이 맛있게 식사하는 장면을 보며 자신의 순서가 오길 기다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산다라박 YG식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체험권이라도 주세요”, “맛집 탐방대 생길 기세야”, “연예인들 순례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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