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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도플갱어’ 쌤은 누구? 도희 소속사 신인가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2 11:49
2014년 2월 12일 11시 49분
입력
2014-02-12 11:35
2014년 2월 12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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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수현 도플갱어' 쌤/지앤지 프로덕션
솔로가수 쌤(Sam)이 데뷔하기 전부터 '김수현 도플갱어'라 불리며 관심을 받고 있다.
쌤은 소속사 GnG 프로덕션이 아시아를 겨냥해 선보이는 대형신인이다. 쌤은 배우 김수현을 닮은 외모로 '김수현 도플갱어'라 불리며 데뷔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쌤의 소속사인 GnG 프로덕션은 11일 "오는 2월말, 아시아를 겨냥한 대형 남성 신인가수 '쌤(Sam)'을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쌤은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을 겨냥하고 있는 대형 글로벌 신인"이라며 "뛰어난 음악성과 유창한 영어 실력, 서구적인 비주얼로 해외시장에서도 충분히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쌤은 수준급 노래는 물론 작사, 작곡, 프로듀싱 등이 가능한 실력파로 알려졌다. 또 미국 시카고 출신으로 뛰어난 영어 실력을 겸비해 아시아 시장에 진출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쌤이 소속된 GnG 프로덕션에는 걸그룹 타이니지의 도희, 배우 이종혁·한고은 등이 소속돼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수현 도플갱어' 쌤, 신인가수였구나", "'김수현 도플갱어' 쌤, 분위기가 비슷하다", "'김수현 도플갱어' 쌤, 진짜 닮았다", "'김수현 도플갱어' 쌤, 실물로 보고 싶다", "'김수현 도플갱어' 쌤, 데뷔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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