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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동서 기성용, 나와 닮은꼴 100%에 죄송하다고…”
동아일보
입력
2014-02-09 16:40
2014년 2월 9일 1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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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김강우-기성용'
배우 김강우가 동서지간인 축구선수 기성용과의 닮은꼴 외모에 대해 말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찌라시: 위험한 소문'의 주연 배우 김강우를 만났다.
이날 김강우는 "기성용이 닮은꼴 어플을 실행 했더니 100% 내가 나왔다며 죄송하다고 문자를 보냈다"며 두 사람이 닮았다는 말에 동의했다.
이어 김강우는 "둘 중 누가 더 잘생긴 것 같냐"고 질문에 당황했다. 김강우는 "기성용이 더 잘생겼다"라고 대답했다.
또한, 김강우는 자신의 외모 점수에 대해 '52점'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김강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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