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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준 나이 공개, 400년간 살아온 외계인이 30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6 22:00
2014년 2월 6일 22시 00분
입력
2014-02-06 21:25
2014년 2월 6일 2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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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준 나이 공개, 400년간 살아온 외계인이 30살?
‘도민준 나이 공개’
SBS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주인공인 도민준의 나이가 화제다.
5일 방송된 별그대 14회 에서 도민준(김수현 분)은 이재경(신성록 분)으로 인해 누명을 쓰는 상황이 전개됐다.
이 과정에서 도민준의 생년월일이 나타난 주민등록증이 화면에 공개 된것.
400년 전 지구에 우연히 남게 된 외계인 도민준은 신분을 감추기 위해 직업을 수차례 바꾸며 살아왔다.
지금은 대학교수로 살고 있지만 그동안 나이를 밝히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날 화면에 등장한 도민준의 주민등록증에는 ‘850303’으로 시작하는 주민등록번호가 뚜렷이 보인다.
뿐만 아니라 앞서 공개된 내용에서도 천송이가 "내가 내일모레면 서른이다"고 밝힌 바 있는데 도민준을 중학생 이후 12년 만에 만났다는 점으로 미뤄 현재 20대 후반임을 추측하게 한다.
누리꾼들은 "도민준 나이 공개...400살이 아니었어?" "나이도 마음대로 조정할수 있다니" "도민준 나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뉴스팀
[도민준 나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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