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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브로맨스, GD와 태양 선정… “아시아 가수 중 유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6 15:38
2014년 2월 6일 15시 38분
입력
2014-02-06 15:33
2014년 2월 6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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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브로맨스’
빅뱅 멤버 GD와 태양이 ‘위대한 브로맨스’에 선정돼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FUSE TV가 ‘음악계 위대한 브로맨스’ 총 17팀을 발표했다. 빅뱅의 GD와 태양은 아시아 가수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지난 4일(현지시각) FUSE TV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현재 음악계의 진한 우정을 나누는 팀을 선정해 간단한 코멘트를 남겼다.
여기서 말하는 ‘브로맨스’란 서로를 형제처럼 사랑하며 경쟁자임에도 불구하고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이를 뜻한다.
FUSE TV는 “지드래곤과 태양의 유대는 ‘원 오브 어 카인드’다. 13년 우정을 이어온 둘은 월드 투어를 하는 지금까지도 매우 가까운 사이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GD와 태양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제이지, 저스틴 비버와 제이든 스미스, 에미넴과 닥터드레, 제이지와 카니예 웨스트, 폴 매카트니와 존 레논 등 세계적인 가수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해 눈길을 끌었다.
‘위대한 브로맨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위대한 브로맨스, 대박이다”, “위대한 브로맨스, 자랑스럽다”, “위대한 브로맨스, 정말?”, “아시아 가수 중 유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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