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소영 “애마부인 출연료 500만원 주길래 그 자리서 찢어버렸다”
동아일보
입력
2014-01-29 10:41
2014년 1월 29일 1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소영 '애마부인' 출연료 언급. KBS2 ‘여유만만’ 화면 촬영
안소영이 영화 '애마부인' 출연료를 공개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영화 '애마부인'을 통해 섹시 스타로 떠올랐던 배우 안소영이 출연했다.
이날 안소영은 '애마부인' 출연료에 대해 "당시 출연료를 많이들 궁금해 하신다"며 "당시 차 한 대 값이 500만 원이었다. 그런데 의상비가 500만 원이 나왔다. 당시 내가 의상을 직접 준비했었다"고 운을 뗐다.
안소영은 "애마부인은 올누드 한컷 때문에 화제가 됐지만 원래는 작품성 있는 영화다"며 "'애마부인' 출연료를 처음에 300만 원을 제시했는데 안 받았다. 나중에 잘 되면 돈을 달라고 했다. 돈을 안 받고 러닝개런티로 출연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안소영은 "당시 '애마부인'이 50억 원 정도를 벌었다고 하더라. 그런데 성공 이후 500만 원을 주더라. 그래서 그 자리에서 찢어버렸다"고 말했다.
안소영은 "배우의 길로 갈 것인가 아닌가 결정하기 위해 출연한 영화였는데 이렇게 될 것이라곤 생각도 못했다"며 "애마부인 이후 작품 섭외가 끊겼다. 애마부인 히트 때문에 계속해서 야한 영화만 제의가 왔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동아닷컴>
#안소영
#애마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삼전닉스 레버리지, 꼬리가 몸통 흔들어”…외신도 ‘변동성 주범’ 지목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삼전닉스 레버리지, 꼬리가 몸통 흔들어”…외신도 ‘변동성 주범’ 지목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백진희 “내 자신이 무서웠다”…만취 후 겪은 ‘블랙아웃’ 뭐길래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차가 알아서 가겠지” 방심했나…고속도로 사망자 52%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