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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스타 송소희… “어딜 가나 ‘아니라오’가 많이 나온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8 11:11
2014년 1월 28일 11시 11분
입력
2014-01-28 11:10
2014년 1월 28일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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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기분 좋은 날'
국악스타 송소희가 ‘아니라오’ CM송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송소희는 28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연예플러스’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송소희는 “5살 때부터 국악을 시작했다. 좋아서 한 건 아니고 부모님이 어떤 것이 적성에 맞을지 이것저것 시켜보다가 하게 된 것이다”면서 “국악이 가장 습득력이 빨랐다고 하더라”고 국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송소희는 CF를 찍고 유명해지며 친구들이 변했냐는 질문에 “친구들은 똑같이 잘 대해준다”면서 “친구의 친구 등이 사인을 해달라고 부탁한다”고 전했다.
또한 “그런데 어딜 가나 ‘아니라오’가 많이 나오더라. 사골처럼 우려먹어서 민망하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송소희 아니라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딜가나 나오긴 했어”, “송소희 노래 정말 잘해”, “나도 사인 받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소희는 지난 2008년 ‘전국 노래자랑’ 연말 결산에서 대상을 타면서 유명세를 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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