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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에일리, 소름돋는 가창력…‘노래가 늘었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5 17:28
2014년 1월 25일 17시 28분
입력
2014-01-25 17:26
2014년 1월 25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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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에일리'
가수 에일리가 특유의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에일리는 18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자신의 타이틀곡 '노래가 늘었어'를 열창했다.
이날 에일리는 차분한 회색 스트라이프 정장차림으로 단아한 여성미를 발산하면서 폭발적인 고음과 가창력을 과시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노래가 늘었어'는 가수 휘성이 프로듀싱과 작사를 맡은 록발라드 곡으로, 이별해 아픈 마음을 노래로 위로해가며 헤어진 연인을 차차 잊어간다는 여자의 마음을 다뤘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비, B1A4, 걸스데이, 에일리, 레인보우 블랙, 김종서, 코요태, 달샤벳, AOA, GOT7, 에어플레인, 럼블피쉬, 탑독, 더 씨야, 가물치, 키스앤크라이, 비트윈, 로열 파이럿츠, 블레이디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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