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인뮤지스 경리, ‘남자의 로망’ 흰색와이셔츠-하의실종 패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4 20:45
2014년 1월 24일 20시 45분
입력
2014-01-24 14:14
2014년 1월 24일 14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리 하의실종
나인뮤지스 경리, '남자의 로망' 흰색와이셔츠-하의실종 패션…청순섹시 '윙크'
경리 하의실종
나인뮤지스의 경리가 흔히 '남자의 로망'으로 불리는 흰 와이셔츠 차림으로 청순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경리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삼국지PK 홍보대사가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경리는 의자 위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상큼하면서도 유혹적인 윙크를 던지고 있다. 경리는 의자에 앉아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는 한편, 흰 와이셔츠와 짧은 핫팬츠로 하의실종 느낌을 줌으로써 흔히 '남자의 로망'으로 불리는 패션을 완성한 모습이다.
경리 하의실종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경리 하의실종, 섹시미가 눈부시네", "경리 하의실종, 내 경리가 너무 유명해졌어", "경리 하의실종, 하의실종 제대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경리 하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먹지 않고 살 빼다간 뼈 망가집니다”[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평창 대관령면서 산불…헬기 2대 투입해 36분 만에 진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