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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눈물, 영화 ‘바람’ 재상영에 ‘감동’… 매력에 흠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1 10:31
2014년 1월 21일 10시 31분
입력
2014-01-21 10:14
2014년 1월 21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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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정우 눈물’
배우 정우가 영화 ‘바람’ 재상영에 뜨거운 눈물을 보였다.
정우는 지난 18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바람’ 재상영 영화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바람’의 재상영을 요구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비밀리에 방문한 것이다.
팬들이 촬영한 사진 속에는 마이크를 들고 무대 인사하는 정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그는 영화관 인근에서 광고 촬영을 하던 중 매니저를 통해 영화 ‘바람’의 재상영 소식을 접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우 눈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쓰레기 매력에 아직도 허우적~”, “다들 정우에게 흠뻑 빠졌네”, “정우 눈물? 정말 의외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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