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지현 캐스팅 비화, ‘별그대 주연 섭외’ 김수현 까지 나선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5 21:54
2014년 1월 15일 21시 54분
입력
2014-01-15 21:07
2014년 1월 15일 2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전지현의 캐스팅 비화가 알려졌다.
케이블TV E채널 ‘용감한 기자들’ 에 출연 중인 한 기자는 “전지현이 ‘별그대’ 천송이 역을 처음엔 거절했다”고 말했다.
그는 전지현의 별그대 출연 거절에 대해 "영화 ‘도둑들’과 ‘베를린’의 연이은 흥행으로 수많은 작품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었다”면서 “‘별그대’ 캐스팅 제안이 들어 왔을 때도 이미 영화에 출연을 계획 중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러나 제작 초기부터 전지현을 염두에 두고 작품을 구상한 제작진은 포기하지 않았다. 김수현 역시 “‘별그대’ 천송이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것은 전지현 뿐이다”며 적극 구애를 펼쳤다고 전했다.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2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3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4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9
[속보]부천 중동 5층 은행 건물서 화재…50여명 대피
10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2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3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4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9
[속보]부천 중동 5층 은행 건물서 화재…50여명 대피
10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中, 작년 5% 성장 턱걸이… 올해 4%대 중반 그칠듯
신생아 흔들고 따귀…공포의 산후도우미, 정부 인증 인력이었다
‘고교학점제 예습’하러 구청으로 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