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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19금 뮤비, 얼마나 야하길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5 08:41
2014년 1월 15일 08시 41분
입력
2014-01-15 08:27
2014년 1월 15일 08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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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뮤비 캡쳐화면
그룹 리쌍의 래퍼 개리가 솔로곡 '조금 이따 샤워해'를 공개했다.
개리는 15일 자정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조금 이따 샤워해'가 수록된 미니앨범 '미스터개(MR.GAE)'를 발매했다.
특히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는 선정적인 가사와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는 연인의 가장 비밀스러운 장소인 침대 위에서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다룬 노래다.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는 여성의 가슴이나 엉덩이 등 특정 부위가 강조되거나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포즈 등으로 '19금' 판정을 받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선정적인 듯",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파격적이긴 하다",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제목부터 장난 아니네",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노래 좋다",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무대 기대된다",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19금 뮤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뮤비 캡쳐화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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