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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말 실수, 6살 연하 정다정에게 “다정이 누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3 11:11
2014년 1월 13일 11시 11분
입력
2014-01-13 11:04
2014년 1월 13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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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광수의 말 실수가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2014 요리배틀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요리배틀에는 한식연구가 심영순, 스타 셰프 레이먼킴, 쇼콜라티에 루이강, 웹툰 작가 정다정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요리를 평가했다.
심사를 앞두고 이광수는 심사위원에게 잘 보이기 위해 정다정 작가를 향해 “다정이 누나” 라고 불렀다.
그러나 이광수보다 6살 연하인 정다정 작가는 정색을 하며 “누나요?”라고 반문해 이광수를 당황하게 했다.
이에 이광수는 "이상형이 어떻게 되느냐"며 질문해 마음을 풀어주려 했지만, 정다정 작가는 "이광수 씨는 아니다"고 딱 잘라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 말 실수 정다정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광수 말 실수 정다정, 맙소사” “이광수 말 실수 정다정, 완전 허당” “이광수 말 실수 정다정, 그래보이기도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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