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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집 공개, 펜션같은 2층 주택...‘으리으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0 17:54
2014년 1월 10일 17시 54분
입력
2014-01-10 15:34
2014년 1월 10일 1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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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이봉원 부부가 사는 보금자리가 공개됐다.
1월8일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는 MC 이영자, 박미선, 허경환이 엄마와 함께하는 24시간을 꾸몄다.
이날 제작진은 촬영을 위해 시부모와 함께 살고있는 박미선의 집을 찾았다.
박미선 집은 럭셔리한 2층 외관에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를 자랑했으며 특히 거실엔 박미선 이봉원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가지런히 진열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집은 이봉원이 직접 설계했으며 집 앞에는 간단한 식물을 심을 수 있는 텃밭도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이날 '맘마미아'는 신년특집으로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던 토크쇼 형식에서 벗어나 부모와 자식들의 24시간을 리얼 관찰하는 형식을 선보였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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