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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김성균과 ‘응사’ 키스신 찍고 구토한 사연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0 09:31
2014년 1월 10일 09시 31분
입력
2014-01-10 09:11
2014년 1월 10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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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도희-김성균/KBS
배우 김성균과 걸그룹 타이니지의 도희가 드라마 키스신 비화를 전했다.
9일 방영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2014 라이징스타 특집'으로 김성균과 도희, 서하준, 한주완, 달샤벳 수빈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성균과 도희는 tvN의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찍은 키스신 비화를 설명했다. 김성균과 도희는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열연했다.
도희는 김성균이 영화 '이웃사람'에서 악역을 맡아 첫인상이 무서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성균은 "도희가 키스신을 촬영하기 전 굉장히 창백한 얼굴로 앉아 있었다"라며 "키스신 촬영 후 바로 토를 했다"고 폭로했다.
그 이유에 대해 도희는 "일출을 보면서 뽀뽀를 하는 장면이었는데 배 위에서 3시간 이상을 있었다"라며 "멀미가 너무 심했다. 결국 다 찍고 구토를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성균-도희, 너무 잘 어울려", "김성균-도희, 재미있었다", "김성균-도희, 오랜만에 반갑다", "김성균-도희, '응사' 그립다", "김성균-도희,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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