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M 3대 미녀’ 이연희-고아라-윤아…윤아 “내가 최고” 자신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1 10:05
2014년 1월 21일 10시 05분
입력
2014-01-09 14:24
2014년 1월 9일 14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M 3대 미녀
'SM 3대 미녀' 이연희-고아라-윤아…윤아 "내가 최고" 자신감
SM 3대미녀
SM엔터테인먼트가 자랑하는 3대 미녀가 공개됐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MBC '미스코리아'에 출연했던 이연희, 이기우, 허태희, 쥬얼리 예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이연희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이수만이 아끼는 SM 3대 미녀"라고 설명했다. 라디오스타의 MC 중에는 이연희의 소속사 동료인 슈퍼주니어 규현도 포함되어 있다. 이연희는 쑥스러운 듯 환하게 웃어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 3대 미녀는 이연희와 더불어 소녀시대의 윤아, 최근 종영한 화제작 '응답하라1994'의 히로인 고아라를 가리킨다.
한편 SM 3대 미녀 중 한 명으로 꼽힌 윤아는 지난해 11월 KBS 2TV '연예가중계-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한 자리에서 'SM 최고 미녀가 누구냐'라는 질문에 "죄송해요. 임윤아"라며 강렬한 자신감을 선보여 관심을 끈 바 있다.
SM 3대 미녀 명단을 접한 누리꾼들은 "SM 3대 미녀, 그 많은 연습생 중에 고르고 고른 얼굴들답다", "SM 3대 미녀, 보아는 이사라서 빠진 건가?", "SM 3대 미녀, 이연희 고아라 윤아라니 이견을 제시할 수가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SM 3대 미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4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7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8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270만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4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7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8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270만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일 2차 석유 최고가격 앞두고 유류세 인하 폭 확대
美법원 “메타·구글, SNS 중독 청년에 90억원 배상하라” 철퇴
‘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