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따뜻한말한마디’ 한혜진, 고두심에 “그 남자와 자고 싶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7 14:08
2014년 1월 7일 14시 08분
입력
2014-01-07 13:48
2014년 1월 7일 13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따뜻한말한마디 한혜진
따뜻한말한다미 한혜진 고두심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한혜진의 폭탄 고백이 이어졌다.
6일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9회에서 나은진(한혜진 분)은 김성수(이상우 분)에게 자신이 다른 남자를 만났음을 고백했다.
이에 나은진의 어머니인 나라(고두심 분)는 "(다른 남자를 만났으면)가슴 속에 묻고 속죄하며 살 일이지, 왜 그걸 말했냐. 왜 이렇게 미련하고 멍청하냐"라며 분노했다.
이어 나라는 "그 남자하고 잤냐"라며 불안해했지만, 은진의 "안 잤어"라는 말에 안도하며 "밥 먹고 데이트는 할 수 있다. 그렇게 (성수에게) 말하면 된다"라고 설득했다.
하지만 은진은 "사랑했다. 마음을 다 줬다. 자고 싶었는데 못 잤다"라며 "자면 우리 사랑이 다른 바람피는 사람들과 똑같아지기 때문"이라고 답해 나라를 좌절하게 했다.
이어 은진은 "윤정 아빠와 사는 건 전쟁이었다. 그 남자와 있으면 평화로웠다"라며 "기댈 수 있어 좋았다. 도망가서 같이 살고 싶었다"라고 울부짖었다.
따뜻한 말 한마디 한혜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따뜻한 말 한마디 한혜진, 파격 불륜의 끝을 보여주네", "따뜻한 말 한마디 한혜진, 결혼하더니 연기가 늘었다", ""따뜻한 말 한마디 한혜진, 혼을 실은 연기 인상적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따뜻한말한다미 한혜진 고두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7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0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7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0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