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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이특 부친상, 조부모까지 한꺼번에 잃어…갑작스런 교통사고 ‘비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6 21:40
2014년 1월 6일 21시 40분
입력
2014-01-06 21:26
2014년 1월 6일 2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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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부친상. 동아닷컴DB
슈주 이특 부친상, 조부모까지 한꺼번에 잃어…갑작스런 교통사고 '비극'
이특 부친상
군복무 중인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본명 박정수)이 아버지와 할아버지-할머니를 한꺼번에 잃는 비극에 직면했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특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6일 한꺼번에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 연말 휴가를 나와 가족들 및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복귀했던 이특은 갑작스런 비극을 당해 슬픔에 잠긴 상태다.
이특 가족들의 합동 빈소는 서울 구로구 구로동로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8일이다. 발인 시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특은 부친의 사망 소식을 듣고 귀가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특은 지난 2012년 10월 30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해 현재까지 복무중이다.
<동아닷컴>
이특 부친상 사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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