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육중완 가상성형… “수술보다 이발이 시급해” 웃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6 15:56
2014년 1월 6일 15시 56분
입력
2014-01-06 15:40
2014년 1월 6일 15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MBC 에브리원
‘육중완 가상성형’
장미여관 멤버 육중완의 가상성형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진행된 MBC 에브리원 ‘장미테레비’ 녹화에서 장미여관 멤버들은 성형외과 의사에게 외모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이날 녹화에서 드러머 임경섭은 ‘잘생긴 이목구비지만 전체적인 모습이 일본인 같은 이미지를 자아낸다’는 평을 받았다. 육중완은 ‘성형수술을 해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지 않은 얼굴’로 뽑힌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육중완은 가상성형 사진에서도 거의 변화가 없었다. 이에 성형외과 의사는 육중완에게 “수술보다 이발이 시급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육중완 가상성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오빠, 사진으로도 웃기네”, “달라진 게 없어, 역시 문제는 머리스타일!”, “육중완 가상성형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한혜진 휴대전화 켜놓고 샤워? 당장 치워라”…보안 전문가의 경고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한혜진 휴대전화 켜놓고 샤워? 당장 치워라”…보안 전문가의 경고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함양 산불 사흘만에 잡히자마자 밀양서 또…건조한 날씨-강풍 탓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