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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쌍절곤, 망설임 없는 공격에 아빠 타블로 당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6 11:54
2014년 1월 6일 11시 54분
입력
2014-01-06 09:43
2014년 1월 6일 0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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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타블로의 딸 이하루의 쌍절곤 실력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타블로가 딸 이하루와 무술을 배우기 위해 합기도장을 찾았다.
이날 타블로와 이하루는 노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이소룡으로 변신했다.
관장의 시범에 따라 쌍절곤을 든 이하루는 처음 잡아본 꼬마 답지 않게 거침없는 팔놀림으로 타블로를 깜짝 놀라게 했다.
타블로는 “어렸을 때 여자가 무술 하는 것을 멋있게 생각했다. 영화 ‘킬빌’에서 강한 여자의 모습에 반했다”며 “세상이 험악하다. 딸 키우기 두려운 세상이다. 하루가 더 안전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딸과 무술을 배우는 이유를 설명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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