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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노량진 포착, 곯아떨어진 무도 멤버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3 16:18
2014년 1월 3일 16시 18분
입력
2014-01-03 16:12
2014년 1월 3일 1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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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한도전’ 김태호 PD 트위터
무한도전 노량진 포착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들이 서울 노량진에 나타났다. 지난 2일부터 포털사이트와 SNS에는 '무한도전 노량진 포착' 사진이라며 유재석, 노홍철, 하하, 길, 박명 수 등 무한도전팀이 노량진의 한 입시 학원에 나타났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이런 가운데, MBC '무한도전' 김태호PD는 3일 트위터에 '무한도전' 멤버 박명수 노홍철 정형돈 길이 버스 안에서 곯아떨어져 자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명수, 노홍철, 정형돈, 길 등 네 사람은 분홍색 응원복을 입은 채 쪽잠을 자고 있다. 특히 최고 연장자인 박명수는 지쳐 기절한 듯 입까지 벌리고 자고 있어 웃음을 준다.
현재 무한도전은 '응원단 특집'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응원단 특집은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 인천 아시안게임, 브라질 월드컵 등 스포츠 행사가 많은 2014년을 대비한 '무한도전'의 장기 프로젝트다.
무한도전의 노량진 포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노량진 포착, 미리 알았으면 보는 건데", "무한도전 노량진 포탁, 정말이야?", "무한도전 노량진 포착? 나도 노량진 학원 다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무한도전' 김태호 PD 트위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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