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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천송이가 랩을 한다” 싱크로율100%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3 13:35
2014년 1월 3일 13시 35분
입력
2014-01-03 13:30
2014년 1월 3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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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배우 전지현이 개그맨 정형돈의 랩을 패러디했다.
전지현은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차를 타고 학교로 이동 중 랩 연기를 선보였다. 극 중 전지현은 “천송이가 랩을 한다. 송송송. 우리 언니 만송이 내 동생은 백송이”라며 코믹하게 개사해 랩을 소화했다.
극중 전지현의 선보인 랩은 MBC ‘무한도전-2013 무도가요제’에서 정형돈이 랩을 한 ‘해볼라고’의 한 구절이다.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패러디 대박이다”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완전 웃겨”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정형돈 싱크로율 100%” “정형돈 패러디에 빵터졌다”, “패러디계의 강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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