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 “이효리와 태닝숍 ‘알몸대화’, 마음먹으면 볼 수 있었지만…”
동아일보
입력
2014-01-02 15:15
2014년 1월 2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비, 이효리와의 태닝숍 '알몸대화' 언급/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가수 비가 이효리와의 태닝숍 에피소드를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컴백을 앞둔 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새 앨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비는 최근 화제가 됐던 이효리와의 태닝숍 에피소드에 대해 설명했다.
DJ컬투가 "이효리 씨가 비의 알몸을 본 것이나 다름없다고 했다던데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묻자 비는 "효리 누나와 공교롭게도 이용하는 태닝숍이 같다. 그 곳은 서서 태닝을 하는데 이상하게도 위에가 뚫려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비는 "서서 태닝을 하고 있는데 누가 '야, 너 지훈이니?'라고 묻더라. 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사실 마음만 먹으면 점프를 하거나 무언가를 밟고 올라서서 몸을 볼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때 효리 누나와 태닝하는 동안 수다 떨고 재밌게 하다가 왔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해 12월26일 방송된 Mnet '레인 이펙트'에서 "비에 대해 할 얘기가 많다"며 태닝숍 '알몸대화'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효리는 "태닝샵에서 네 알몸 본 얘기부터 싹 해야되는데"라며 "알몸으로 대화를 나눴다. 보지는 못 했다. 벽 하나 두고 얘기하는데 옆에 있다는 걸 생각하니 이상한 상상이 되더라. 그런 거 있잖아"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일 공개된 비의 정규 6집 앨범 '레인 이펙트'는 수록곡 모두를 비가 직접 작사·작곡·프로듀싱한 것으로 알려져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기수’ 윤석열 둘째 날 점심 순대국밥·찐 고구마…저녁은 소고기 해장국
“8kg 빼고 위고비 끊었는데 다시 쪘다”…요요 막는 법 3가지 [바디플랜]
숙제 안했다고 ‘인간열차’ 체벌…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