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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김민국 하차, “민국이 대신 류진 부자(父子) 나오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2 14:32
2014년 1월 2일 14시 32분
입력
2014-01-02 14:27
2014년 1월 2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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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김민국 하차’
‘아빠어디가’ 김민국이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했다.
방송인 김성주는 지난 1일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아빠 어디가’ 시즌2와 관련된 질문을 받자 “확실한 것부터 말씀드리면 김민국은 하차다”고 털어놨다.
이에 DJ 박경림은 “김성주 씨는 하차가 아니라는 뜻이냐”고 질문을 건넸다.
그러자 김성주는 “누구는 계속하고 누구는 그만하는 것은 혼란스럽다. 멤버들 모두 일괄사표를 냈다. 수리 여부는 아직 모르겠다”고 답했다.
‘아빠어디가 김민국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류진과 그의 아들이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다”, “류진 나오는 것 기대된다”, “아빠어디가 김민국 하차 아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류진 측은 “‘아빠 어디가’ 시즌2 출연 조율 중”이라는 한 매체의 보도에 “미팅만 했을 뿐, 확정된 것은 없다”고 2일 설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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