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성주, “‘아빠어디가’ 시즌2 김민국 하차 확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2 12:03
2014년 1월 2일 12시 03분
입력
2014-01-02 11:59
2014년 1월 2일 11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빠어디가’ 김민국 하차.
방송인 김성주가 지난 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MBC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중인 큰 아들 김민국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날 김성주는 ‘아빠 어디가’ 시즌2에 대한 이야기 도중 “일단 김민국 하차는 확실하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시즌1 출연자가) 일괄사표는 냈는데 수리는 모르겠다”고 밝혀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아빠어디가 김민국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어디가 김민국 하차, 아쉽다 정말”, “아빠어디가 김민국 하차, 아쉽네 정들었는데”, “아빠어디가 김민국 하차, 1년 했으면 됐지 뭘”, “아빠어디가 김민국 하차, 새 멤버 누굴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아빠 어디가’ (아빠어디가 김민국 하차)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난임병원 창고서 숨진 20대 연구원…“산소 부족 질식사” 추정
9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10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난임병원 창고서 숨진 20대 연구원…“산소 부족 질식사” 추정
9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10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입원 후 첫 메시지…“연어 술파티 쿠데타는 실패”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아시아나 “대한항공 합병 전날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