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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발랄한 새해 인사 “모두 부자되시고, 건강하세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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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2 10:39
2014년 1월 2일 10시 39분
입력
2014-01-02 10:21
2014년 1월 2일 1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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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크레용팝(금미, 엘린, 초아, 웨이, 소율)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크레용팝은 2014년 갑오년 말의 해를 맞아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신년 인사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크레용팝은 밝고 낭랑한 목소리로 “드디어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저희 크레용팝을 열심히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먼저 전했다.
이어 “올해 하시는 모든 일 다 잘 되시고, 모두 부자 되시고, 저희 크레용팝도 지금처럼 아프지 않고 건강할 테니까 우리 팬 여러분들도 절대 아프시면 안 돼요. 건강하세요”라는 새해 덕담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마지막으로 크레용팝은 “앞으로도 크레용팝 많이 많이 사랑해주실 거죠? 여러분 사랑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해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크리스마스 시즌송 ‘꾸리스마스’ 활동을 마친 크레용팝은 김장훈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대한민국 소방관 프로젝트’에 총력을 기울이며 바쁜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한민국 소방관 프로젝트’는 소방관들을 응원하기 위한 소방관 주제가 음원 발표, 뮤직비디오, 전국 소방관과 가족들을 위한 공연 등 총 3단계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다. 소방관 응원가 음원 수익 전액은 소방관에게 기부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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