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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입국 금지 해제, 네티즌들 설왕설래… “한국 복귀 준비 중?”
동아닷컴
입력
2014-01-01 14:35
2014년 1월 1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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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승준 웨이보
‘유승준 입국 금지 해제’
가수 유승준의 입국 금지가 해제될 가능성이 제기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한 매체는 “유승준이 현 소속사를 통해 한국 복귀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병무청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병역의무 부과 가능 나이인 35세를 넘었기 때문에 병무청에서 제재를 가할 수 없다”고 전해 유승준 입국 금지 해제와 함께 국내 복귀설이 힘을 얻고 있다.
하지만 이에 소속사 JC그룹 측은 “현재 어떤 것도 말씀드릴 것이 없다”면서 더 이상의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
‘유승준 입국 금지 해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유승준 컴백하나?”, “반대하는 사람 아직도 있을 듯”,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어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1997년 데뷔해 ‘나나나’, ‘가위’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군 입대를 약속했던 유승준이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기피 논란’에 휩싸였고 입국금지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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