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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엄마들 “준수 엄마 주당이다” 폭로… 웃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30 10:02
2013년 12월 30일 10시 02분
입력
2013-12-30 10:01
2013년 12월 30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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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엄마 폭로’
‘아빠 어디가’ 엄마들이 준수 엄마의 주량을 폭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가족이 모두 참석한 연말 송년회 ‘가족의 밤’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엄마들의 소개가 끝난 후 김성주는 “엄마들끼리 만나면 주로 무엇을 하느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엄마들은 “마신다”고 간단하게 답했다.
“누가 제일 잘 마시느냐”라는 질문에 엄마들 모두 “자리에 없으신 분”이라며 이종혁의 아내를 지목했다. 이종혁의 아내는 개인 사정상 늦게 합류할 예정이었다.
‘준수 엄마’의 주량에 이종혁은 크게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준수 엄마 폭로’ 소식에 네티즌들은 “다들 친해보이더라”, “은근히 재밌었다”, “준수 엄마 폭로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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