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 사나이’ 장준화, 콧수염 기르고 ‘순수남’ 변신?
동아일보
입력
2013-12-29 19:24
2013년 12월 29일 1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진짜 사나이’ 장준화
장준화
'진짜 사나이' 일반인 병사로 눈길을 끌었던 장준화 병장이 제대 후 다시 한 번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연말특집 전우회' 편이 그려졌다. 이날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의 장준화는 머리와 콧수염을 기른 채 베레모를 쓰고 등장했다.
그는 "원래의 순수한 이미지를 다시 찾고 싶어서 수염을 길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장준화는 "부대에서는 제가 군기반장이다 보니 무게를 갖추면서 행동 했다. 사실 내가 음주가무를 안 한다. 팥빙수 먹으며 얘기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자신에 대해 털어놨다.
장준화는 "제대 후에 일을 하다가 운동하면서 동네 순찰하고 있다"며 "어디 불 난 데 있나 하고 살펴본다. 무료 봉사 중이다"라고 말하며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장준화는 보디빌더 출신 설민호 상병과 씨름 한판 승부를 벌였다.
사진=MBC '진짜 사나이' 장준화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2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3
[오늘의 운세/6월 15일]
4
정청래, 이르면 주내 대표직 사퇴-연임 도전
5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6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7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8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우주 데이터센터 산업 본격화
9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10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2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3
[오늘의 운세/6월 15일]
4
정청래, 이르면 주내 대표직 사퇴-연임 도전
5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6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7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8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우주 데이터센터 산업 본격화
9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10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사찰에서 올린 전통혼례… MZ세대 ‘나만의 결혼식’ [청계천 옆 사진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